시작한 이유
한국의 가장 좋은 순간들은 ‘현지인 전용’ 뒤에 잠겨 있습니다.
눈앞에서 사라지는 티켓 한 장에서 시작했습니다. 잠실 야간 경기, 몇 초 만에 매진, 그리고 예매 앱이 요구하는 한국 휴대폰 번호와 한국 카드.
한국 번호도, 한국 카드도 없으면 티켓도 없습니다. HanBuddy는 티켓을 사고 좌석을 잡고 옆자리에 앉아 주는 로컬 버디로 그 밤을 열어 드립니다.
진행 방식
모든 직관의 밤을 저희가 직접 운영합니다.
- 1
회차 하나하나를 직접 기획합니다
잠실·고척 야구, 서울월드컵경기장 축구. 실제 경기 한 편, 소규모 그룹, 그리고 응원가를 아는 버디.
- 2
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바로 티켓을 구매합니다
경기 티켓과 구장 음식이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 담당자가 직접 만남 장소를 안내하고 궁금한 점에 답합니다.
- 3
회차마다 더 나아집니다
모든 게스트가 1분 설문을 남기고, 그 답이 다음 회차를 바꿉니다.
지금까지
실제 직관의 밤에서 나온 숫자입니다.
- 2026년 6월부터 운영한 직관의 밤
- 7회
- 게스트 평균 만족도
- 4.9 / 5
- 경기장: 잠실, 고척, 서울월드컵
- 3곳
만족도는 2026년 6~9월 게스트 설문 응답 12건 기준입니다.
운영 기록
지나온 회차와 다음 회차.

2026년 6월
잠실 첫 KBO 직관
게스트 한 명, 팀원 전원이 버디로, 그리고 배울 것이 가득했던 밤.

2026년 7월
잠실 KBO 두 번째 회차
게스트 세 명, 응원가, 치킨과 맥주. 세 명 모두 설문 5점 만점.

2026년 8월
첫 축구 직관: K리그
서울월드컵경기장, 머플러, 그리고 ‘친구들과 있는 것 같았다’는 게스트의 말.

2026년 9월
직관 4회, 첫 실내 돔 포함
고척 스카이돔과 잠실, 하늘색 유니폼, 마스코트 사진. 9월 설문은 전원 5점 만점.


